어르신들에 배달앱·문자 사용법 안내
서울 성동구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줄이기 위해 경로당과 자택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펼친다.
24일 성동구에 따르면 ‘스마트 봉사단’ 8명은 기존 동 주민센터 교육에서 이달부터 지역 내 경로당으로 교육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서울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직접 자택으로 찾아가 일대일로 휴대전화 교육을 실시한다.
봉사단은 어르신들이 휴대전화를 통해 음식을 주문하고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 사용법을 알려주고 문자와 메신저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법을 상세히 교육한다. 데이터를 정리하는 ‘스마트폰 클렌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며 키오스크(무인단말기)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용 앱도 안내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