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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유인영 세월 비껴간 미모…미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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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22일 소셜미디어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유인영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손을 흔들었다.

 

유인영은 미소 지었다.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그는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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