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정무직 당직자 등이 24일 선거대책위원회 쇄신을 위해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관석 사무총장 등은 24일 오후 3시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힐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선대위 쇄신과 전면적 개편을 결의하고 모든 권한을 이재명 후보에게 맡기기로 한 바 있다. 특히 이들은 100여일 앞둔 대선을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룰 유능한 적임자를 선택하는 선거”로 규정하는 한편, 초심으로 돌아가 통합과 단결 원팀 정신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