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주요 정무직 당직자 등이 24일 선거대책위원회 쇄신을 위해 일괄 사퇴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관석 사무총장 등은 24일 오후 3시 당사 2층 브리핑룸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힐 예정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선대위 쇄신과 전면적 개편을 결의하고 모든 권한을 이재명 후보에게 맡기기로 한 바 있다. 특히 이들은 100여일 앞둔 대선을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룰 유능한 적임자를 선택하는 선거”로 규정하는 한편, 초심으로 돌아가 통합과 단결 원팀 정신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월 식목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80.jpg
)
![[데스크의 눈] 20조원의 신기루와 행정통합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73.jpg
)
![[오늘의 시선] 다카이치 압승과 동북아 안보의 향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검은머리갈매기와의 해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0/128/20260210519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