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응용장비 전문 업체인 엘아이에스가 자회사 ㈜티앤디를 통해 2차 전지 부품 사업 확장에 나서는 등 실적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23일 엘아이에스에 따르면 티앤디는 전기차용 2차 전지 배터리 케이스와 버스바, 배터리 쿨링팩 등을 양산하는 회사로 국내 유명 전기차 배터리 기업과 5년 동안의 연구 개발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제품 공급을 시작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국내 글로벌 2차 전지 제조사인 A사를 통해 고객사에 제품을 납품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티앤디에서 직접 수주하는 방식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에어컨 이념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3/128/20260713521970.jpg
)
![[김기동칼럼] 집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1/128/20260601516755.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시대, 거센 파고 함께 넘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3/128/20260713521867.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모든 밖에는 비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3/128/2026071352254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