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4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논두렁에서 A씨(83)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했을 때 이미 A씨는 안면부 출혈과 함께 논두렁에 쓰러져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