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 49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한 논두렁에서 A씨(83)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주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했을 때 이미 A씨는 안면부 출혈과 함께 논두렁에 쓰러져 숨을 거둔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씨 유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