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中企와 상생” 포스코인터, ‘자상한 기업’ 선정

입력 : 2021-10-15 02:00:00 수정 : 2021-10-14 19:14:4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중소벤처 해외 진출 등 지원 공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신산업분야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자상한기업’에 선정됐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4일 인천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옥을 방문해 주시보 사장에게 ‘자상한기업’ 선정 기념패를 전달하고 이 회사와 협업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6개사 대표와 간담회를 가졌다. 자상한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서 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기업을 뜻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자상한기업 선정 사유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강, 에너지, 식량 등 종합사업회사로서 길러온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지원에 앞장서며, 상사 최초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채권을 발행하는 등 적극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는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라고 설명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