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SKT, 생활스포츠 캠페인 ‘오늘은 슼포츠타임’ 15일부터 전개

입력 : 2021-10-14 16:52:54 수정 : 2021-10-14 16:52:53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SKT 제공.

 

SK텔레콤은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오늘은 슼포츠타임' 캠페인을 오는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한 달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SKT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육체적, 정신적 피곤이 누적된 국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스포츠 활성화를 지원하고, 다양한 종목의 선수 후원을 통해 응원 문화 조성 및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이날 밝혔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러닝, 줄넘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사진을 ‘오늘은 슼포츠타임’, ‘3명의 후원 선수 중 1명의 이름(예: #이봉주)’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게재하면 된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20, 애플워치7세대, 에어팟프로 등을 제공한다. 추첨은 주 1회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중 매일 게시물을 올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명을 뽑아 갤럭시 Z 플립3를 선물한다. 추첨 결과는 SKT 스포츠마케팅그룹에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T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선수들에 대한 후원도 진행한다. 과거 마라톤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이봉주 선수와 현 국가대표 럭비 선수 안드레진, 그리고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책임질 육상 꿈나무 비웨사 선수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SKT 오경식 스포츠마케팅그룹장은 “코로나19가 길어지고 있지만 생활스포츠와 함께하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장애인사이클, 보호종료아동 등을 지원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ESG 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