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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아시아 브랜드 프라이즈 위너 선정

입력 : 2021-10-13 01:00:00 수정 : 2021-10-12 15: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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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자사 브랜드 사운드인 더타임 투 비 노블(The Time to be Noble)이 ‘아시아 브랜드 프라이즈 2021’ 위너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아시아 브랜드 프라이즈는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높은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일본 오사카 예술대학교 타카하시 요시마루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전 세계 5개국 18명의 교수 및 디렉터급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했다.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사운드는 아이덴티티 프리즘 모델 분석과 함께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사용자 조사를 통해 첨단, 럭셔리, 노블 등 3가지 사운드 아이덴티티 키워드를 정의했다.

 

사운드 디자인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국민대학교 사운드 경험 디자인 연구소 남궁기찬 교수가 헤드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 음악학과 이웅 교수, 전수민 음향 감독 등이 함께 작업했다.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사운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CE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후 국내 제품 광고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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