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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에서 시민들이 명품을 사기 위해 개점을 기다리고 있다. 명품 브랜드 샤넬은 10일 인기 상품의 국내 구매 수량을 1인당 1년 1점으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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