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8일 시에 따르면 고교생 사적 모임과 관련해 5명이 추가 감염됐다. 증평 소재 고등학교 재학중인 청주 거주 학생을 고리로 친구, 가족 등 24명이 연쇄감염됐다.
흥덕구 외국인 종교 모임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21명이다.
전날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기독교 교단 총회 신학교에서 2명이 더 확진됐다. 총 확진자는 7명이다.
유증상 검사를 받은 6명, 가족·지인과 접촉한 4명도 이날 확진됐다.
이로써 청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081명, 충북은 6778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78명이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보복 대행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2098.jpg
)
![[세계타워] 대만 민진당 정권 제물 된 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야구를 정치적 도구로 사용하지 말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열린마당] 불평등 해소 없인 빈곤 퇴치 어렵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19709.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