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울산에서는 2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22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울산 지역 누적확진자는 5094명으로 늘었다.
19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들로, 이 중 5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남 김해 외국인 음식점 관련이고, 5명은 부산과 대구, 서울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2명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조사중이다.
나머지 1명은 25일 몽골에서 입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7명, 남구 4명, 동구 6명, 북구 5명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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