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배기 아들은 공동 양육 중
미국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50·사진 오른쪽)가 3년 동안 사귄 17살 연하의 연인 그라임스(왼쪽)와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캐나다 출신 가수 그라임스와 “반쯤 별거” 상태라며 1살 아들은 현재 공동 양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테슬라와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 업무 때문에 자신은 “주로 텍사스에 있거나 해외로 여행해야 하고, 그라임스의 일은 주로 로스앤젤레스(LA)에 있다”며 별거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대해 페이지식스는 머스크와 그라임스가 3년 만에 헤어졌다고 보도했고, AP통신 등 다른 매체들도 페이지식스를 인용해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전했다.
둘은 2018년 5월 ‘멧 갈라’ 행사에 나란히 입장하며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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