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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신규 확진 463명…제조업 등 소규모 감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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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14 10:24:36 수정 : 2021-09-14 10: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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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463명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7만873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 454명, 해외유입 감염 9명 등이다.

 

주요 지역사회 감염 경로를 보면 화성시 육류가공제조업 관련 확진자 3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2명이다.

 

또 안산시 영어학원 관련 1명(누적 17명), 화성시 자동차부품제조업 관련 2명(누적 27명), 화성시 축산물가공업 관련 1명(누적 76명), 평택시 운송서비스업 관련 1명(누적 27명), 용인시 주점 관련 1명(누적 19명) 등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는 189명이며, 나머지는 선행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경우다.

 

도내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772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223곳 가운데 78.9%인 1755곳이,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35곳 가운데 118곳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1곳은 전체 수용규모 4192명 가운데 2379명(56.7%)이 입소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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