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새아버지와의 사이를 밝혔다.
13일 tvN STORY, tvN에서 방송된 ‘프리한 닥터M’의 ‘프리한 스타’ 코너에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박미달’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김성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은은 새아버지 안부를 묻는 이모의 질문에 “잘 지내시겠지?”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는 “(어머니가 아버지 사별 후) 2018년도에 재혼하셔서 (새아버지와) 같이 계신다. 저도 10번도 못 뵀다. 친하고 안 친하고까지 못 간 상황”이라며 아직까지 어색한 부녀 사이임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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