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0시 41분쯤 부산 영도구의 한 빌라에서 주방에 설치된 전기레인지(인덕션)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주방시설 일부를 태워 1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은 거주자가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 2마리가 인덕션을 건드려 작동하는 바람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YS의 두 ‘아픈 손가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2.jpg
)
![[김기동칼럼] ‘방어용 핵무기’는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9259.jpg
)
![[기자가만난세상] 태극마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287.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프랑스의 위기와 세종의 ‘무간피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6/128/202610265184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