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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61→55㎏' 다이어트 비결 공개 "남편이 환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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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09 11:27:49 수정 : 2021-09-09 1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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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장영란은 "61㎏에서 55㎏까지 뺐다"고 밝혔다. 

 

이어 "단백질 위주로 먹고 매일 물 3L 마셨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보디 프로필도 찍었다"면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가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큰 서구형 몸매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남편이 환장한다"며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바람 피울까 봐 불안하다고 한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잠꼬대로 ‘바람 피우지 마’라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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