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장영란은 "61㎏에서 55㎏까지 뺐다"고 밝혔다.
이어 "단백질 위주로 먹고 매일 물 3L 마셨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보디 프로필도 찍었다"면서 "나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가 허리는 잘록하고 엉덩이는 큰 서구형 몸매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남편이 환장한다"며 "너무 좋아하고 이제는 바람 피울까 봐 불안하다고 한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잠꼬대로 ‘바람 피우지 마’라고 한다"고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