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가 오픈 5주년을 맞아 미디어 체험 전시 <시간, 하늘에 그리다 – Once Upon the Sky>를 개최했다. 한국 광고 및 패션 사진의 선구자 한영수 사진가가 포착한 1950~60년대 서울의 모습을 미디어 아트와 체험존, 갤러리 형식을 통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기존의 일반적인 사진 전시회와 달리 사진 속 주인공이 관람객과 함께 걷고 교감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지하2층 메인 전시장부터 120층 감성 체험존까지 장소가 바뀌면서 관람객들에게 색다름을 선사하는 체험형 전시로 내년 2월 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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