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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3달 만에 밝힌 함소원 남편의 솔직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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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05 13:15:02 수정 : 2021-09-30 16: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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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함소원(본명 함수연·45)의 남편 진화(사진)가 오랜만에 근황을 밝혔다.

 

진화는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에요. 잘 지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뽀얀 피부를 드러내고 있는 진화는 왼쪽 손을 두툼한 입술에 가져다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화의 여전한 미모가 이를 보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진화의 이 게시물에는 5일 오후 1시 기준 1990명이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잘생겼다”. “보고 싶었다”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진화는 함소원의 인스타그램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근황을 밝혀왔다.

 

진화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팬들을 찾은 것은 지난 6월4일 이후 처음이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6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합류해 프로그램 흥행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신혼 생활부터 딸 육아 과정까지 모두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댁 별장이 사실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논란을 시작으로 시어머니 동생 통화 대역 의혹, ‘재벌 2세 전 남자친구’ 조작 의혹,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등 각종 논란에 이름이 오르자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먹방’ 등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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