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부영, 계열사·용역 직원 등에 삼계탕 선물

입력 :
부영그룹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부영그룹 직원과 경비근로자들이 9일 회사가 말복을 맞아 지급한 삼계탕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이날 현장 근로자와 관리소, 그룹 내 계열사 직원과 용역 직원들에게 말복(10일)을 맞아 9300여 세트의 삼계탕을 지급했다. 부영그룹이 임직원 및 근로자들에게 삼계탕을 지급한 것은 2006년부터 16년째다.


오피니언

포토

미야오 안나, '상큼 발랄'
  • 미야오 안나, '상큼 발랄'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
  • 차희 '반가운 손인사'
  • 서은수 '상큼 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