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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데인 적 있다"…맥심 모델 이아영이 밝힌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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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8-02 14:45:41 수정 : 2021-08-02 1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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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 캡처

 

맥심 모델 이아영이 고충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1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이아영은 추성연과 차를 타고 데이트 장소로 이동했다.

 

이아영은 남성잡지 맥심 모델이라는 직업과 전 남편이 양육 중인 딸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아영은 “제가 왜 직업을 안 밝히고 싶어 했는지 알 거 같냐”고 운을 뗐다. 

 

그는 “이혼이라는 상황과 남성 잡지 모델이라는 직업이 남자를 만나기 쉬우면서도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나를 쉽게 볼 수 있는 것 아닌가”라면서 “그냥 쉽게 가볍게 액세서리 정도로 갖고 놀다 버릴 수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저는 몇 번 데인 적이 있어서 사람들 만나면 그냥 백수라고 얘기했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아영은 2013 미스 맥심 결승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모델로 활동했다.

 

지난해 10월에는 맥심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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