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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코로나19로 '혼술' 시작…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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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20 13:50:43 수정 : 2021-07-20 13: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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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규현(본명 조규현·사진)이 주량을 공개했다.

 

규현은 20일 온라인 중계한 디스커버리 IHQ ‘마시는 녀석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규현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술로 끝까지 가는 콘셉을 한 적 있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하지만 ‘마시는 녀석들’은 풍류를 즐기는 것보다 ‘이 술에는 이게 어울린다’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동민, 이종혁과는 예전에 술을 못 마셔봤는데 주변 지인들이 ‘조심해야 된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멤버들의 궁합도 너무 좋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원래 혼술을 안 했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혼술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얼마 전에는 혼자서 휴가도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 있었다”고 귀띔했다.

 

나아가 “난 세면서 마신다”면서 “어느 정도 주량을 초과하면 집에 가야 한다”고 고백했다. 

 

또 “(주량이) 2~3병 사이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첫 방송하는 ‘마시는 녀석들’은 채널 IHQ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먹방계의 블루오션이었던 '안주 맛집'을 찾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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