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F&F, 대표 김창수)가 세계 3대 골프용품업체인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위한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다.
에프앤에프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위한 센트로이드 PE 펀드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에프앤에프와 센트로이드PE는 테일러메이드 인수·합병(M&A)을 위한 전략적 투자자(SI) 협의과정을 거친 바 있으며, 이번 에프앤에프의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에프앤에프는 테일러메이드 인수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피터팬 아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8713.jpg
)
![[주춘렬 칼럼]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2기 경제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네팔에서 마주한 참사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23/128/20251023519838.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일 많이 한 손 1](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79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