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신인 시절을 되돌아봤다.
한승연은 16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곧 없어질 아빠 일터에 거의 10년도 더 넘어갔더니 아직도 붙어있었던 내 신인 시절. 그렇구나 종이가 바래고 바랠 만큼 오랜 시간 머물렀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쪽 벽면에는 데뷔 초 카라의 신문 기사들이 붙여져 있다. 하나씩 직접 오린듯한 모습에서 딸을 향한 아버지의 큰 사랑이 느껴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너무 고생 많았어요”, “추억이네요”, “그때도 지금도 예쁘고 멋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카라 멤버로 데뷔해 ‘Rock U’, ‘Honey’, ‘미스터’, ‘점핑’, ‘숙녀가 못 돼’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2021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쇼미더고스트’에 출연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미국의 WHO 탈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19.jpg
)
![[특파원리포트] 걷히지 않은 ‘죽의 장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206.jpg
)
![[이삼식칼럼] ‘수도권 인구 분산’ 50년 실험, 왜 실패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7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강한 군대는 왜 공화국을 지키지 못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5/128/202601255101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