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질리언 앤더슨(52)이 ‘노브라’ 선언을 했다.
앤더슨은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애틀랜타 자택에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던 중 “나는 이제 브래지어를 더 이상 착용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나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못 하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슴이 배꼽까지 닿아도 상관없다”고 밝혔다.
더불어 “내 가슴은 배꼽에 닿는다”면서 “나는 브래지어를 안 입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나아가 “형편없이 불편했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1968년생인 앤더슨은 1993년부터 2002년까지 방영된 유명 미국 드라마 ‘X파일’에서 주인공 데이나 스컬리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4’에 대처 수상 역으로 등장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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