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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로또1등 당첨사진 올린 예상번호 제공 사이트 제재

입력 : 2021-07-12 19:48:09 수정 : 2021-07-12 19:4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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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로또 1등 사진을 올려놓고 당첨 예상번호를 제공한 사이트 운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12일 공정위에 따르면 로또복권 당첨 예상번호 제공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업체 6곳이 최근 공정위로부터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심사관 전결 경고’ 처분을 받았다.

공정위 조사 결과 이들 업체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의 당첨 관련 게시판에 지난해 1월4일 추첨한 제892회차 로또 1등 당첨 용지 사진을 올렸다. 새해 들어 첫 추첨이었던 만큼 관심이 쏠렸던 이 회차에서는 당시 1등이 17명 나오면서 1명당 12억8000여만원의 당첨금이 돌아갔다. 이들 사이트에 올라온 당첨 용지에는 이 회차의 1등 번호가 적혀 있었지만, 해당 용지는 이 회차에 판매된 적이 없는 조작된 용지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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