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속보] 포토라인 선 ‘남자 n번방’ 김영준 “피해자분께 죄송…범행 혼자 했다”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음란 영상 판매 피의자 김영준이 11일 오전 검찰로 가기위해 종로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김씨는 여성행세를 하며 영상 통화로 촬영한 남성들의 알몸 사진 등을 인터넷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포토라인 선 ‘남자 n번방’ 김영준 “피해자분께 죄송…범행 혼자 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오피니언

포토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윤아, 중단발 변신…강렬 카리스마에 섹시미까지 '팔색조 매력'
  • 박보영, 오프숄더 드레스 자태…반전 글래머 몸매 '눈길'
  •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츠키 '매력적인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