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오른쪽) NH농협은행 은행장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희영 한적 회장으로부터 회원 유공장 중 최고 영예인 ‘최고명예대장’을 받고 있다. 농협은행은 이날 한적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와 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돕기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국내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대착오적 과잉 의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13.jpg
)
![[김환기칼럼] 민심오독증 안 고치면 답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4633.jpg
)
![[기자가만난세상] 집권당의 낯뜨거운 ‘망한 정부 탓’](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0/128/202607205243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불타는 프랑스와 불안한 독일의 침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9/128/2026101952246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