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오른쪽) NH농협은행 은행장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신희영 한적 회장으로부터 회원 유공장 중 최고 영예인 ‘최고명예대장’을 받고 있다. 농협은행은 이날 한적에 적십자회비 2억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코로나19와 재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돕기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지원 사업, 국내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2/128/20260712515461.jpg
)
![[특파원리포트] 미국 건국 250주년의 진짜 의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1/128/20260621509064.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월드컵 경기의 한 가지 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박영준 칼럼]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조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896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