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주만이 태어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주만은 8일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위)과 함께 “너무너무 이쁜 딸입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오늘에서야 성별을 알았네요. 벌써 딸 바보가 됐네요”며 “아들, 딸 상관없었는데 딸이라고 하니 너무너무 좋네요. 행복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께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시니 너무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한 것 같아요”라며 “항상 감사해 하며 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예린이, 곧 태어날 우리 딸 현똑이 많이 사랑하고 아끼며 살겠습니다”라며 애정을 재차 드러냈다.
한편 윤주만·김예린 부부는 지난 5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을 통해 20%의 낮은 가능성을 극복하고 첫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김예린은 현재 임신 18주차로 알려졌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