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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여전한 미모 자랑 "오랜만입니다"…복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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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6-07 10:12:17 수정 : 2021-06-07 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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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의 중국인 남편 진화가 2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진화는 지난 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시간. 오랜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화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무표정한 모습에도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이를 보는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진화의 어머니인 ‘마마’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밝혔다. 

 

마마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며느리와 운동’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과 사진을 각각 한 개씩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는 함소원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짓고 있다. 

 

왼쪽부터 함소원, 마마. 마마 인스타그램 캡처

 

또 전날인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마는 함소원과 함께 왼쪽 볼에 검지를 가져다 대며 셀프 카메라(셀카)를 찍고 있다.

 

다정해 보이는 고부 관계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함소원·진화 부부는 2018년 6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합류해 프로그램 흥행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신혼 생활부터 딸 육아 과정까지 모두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댁 별장이 사실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논란을 시작으로 시어머니 동생 통화 대역 의혹, ‘재벌 2세 전 남자친구’ 조작 의혹,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등 각종 논란에 이름이 오르자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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