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이자 아티스트인 전소미가 ‘루이비통 프렌드 오브 하우스(Friend of House)’로서 루이비통 여성 아이웨어 글로벌 디지털 캠페인에 모델로 발탁됐다.
이번 아이웨어 캠페인에서 전소미는 여성의 다양한 얼굴을 대표하는 독립적이고 트렌디한 세 명의 여성 아티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전소미는 12살 어린 나이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프로듀스 101’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고 그룹 I.O.I의 멤버로 활동하는 등 존재감을 드러내며 넥스트 글로벌 스타로서 발돋움 중이다.
한편 루이비통의 해당 아이웨어 캠페인은 국내 아티스트 전소미를 포함해 미국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벨기에계 콩고인 싱어송라이터 루 앤더 야쿠자를 선정해 정교하고 독특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의 루이비통 선글라스를 선보이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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