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본명 권유리)가 트위드 셋업을 완벽 소화하며 백만불짜리 미모를 뽐냈다.
3일 유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화이트 컬러의 레드와 블랙 스트라이프 체크 패턴에 볼드한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의 트위드 셋업을 소화해 명품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 유리 특유의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누리꾼들로 하여금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유리는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 중이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