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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겠다는 의지” 신민아♥김우빈, 나뭇잎으로 나타낸 애정ing ‘럽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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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18 18:04:00 수정 : 2021-04-18 18: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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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사진 왼쪽)와 김우빈(사진 오른쪽)이 럽스타그램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신민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겠다는 의지”라는 글과 함께 나뭇잎 이모티콘을 덧붙이고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신민아는 숲이 우거진 산 속에서 누군가의 사진을 찍기 위해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는 하루 전인 17일 김우빈이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어딘지 닮아 있다. 이날 김우빈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나뭇잎 이모티콘으로 글을 대신했던 것. 

 

특히 김우빈도 나무에 둘러싸인 곳에 있어 네티즌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럽스타그램을 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모락모락 올라오고 있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오고 있다. 2017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투병하는 당시에도 신민아가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가제)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신민아, 김우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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