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40)가 아들 송민 군과 함께 ‘빅이슈 코리아’ 표지 모델로 나섰다. 모자가 표지 모델을 장식하고 화보를 실은 ‘빅이슈 코리아’ 231호는 15일 발간됐다.
화보에는 오윤아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이 담겼다. 흰색 셔츠나 패턴이 새겨진 노란 상하의로 멋을 냈다. 레이싱걸 시절부터 다져진 실력으로 분위기를 이끄는 포즈도 뽐냈다.
아들과 함께한 화보에서는 둘 다 선이 들어간 문양을 강조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또 분홍색 바지를 맞춰입은 사진에서는 ‘다정함’이 묻어난다.
오윤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빅이슈 231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오윤아와 송민군의 이번 화보 촬영은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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