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가마우지 배설물 탓 죽어가는 나무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29일 경기 양평군 양수리 족자섬 나무들이 민물가마우지 배설물을 뒤집어쓴 채 하얗게 메말라 죽어가고 있다. 애초 한반도에서 겨울을 보내는 철새였던 민물가마우지는 이상기후와 먹이환경 변화 등에 따라 텃새로 변해 개체수를 늘리면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양평=남정탁 기자


오피니언

포토

'국무총리 표창' 케데헌 이재(EJAE)
  • '국무총리 표창' 케데헌 이재(EJAE)
  • 키키 하음 '완벽한 미모'
  • 서현진 '반가운 손인사'
  • 장원영 '사랑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