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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만 명의 선택 ‘HME 수학 학력평가’ 7월 11일 개최… 비대면 온라인 평가로 안전하게

입력 : 2020-06-17 08:00:00 수정 : 2020-06-16 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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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완료되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 공백이 길어지면서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교과 학습을 잘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학습 공백의 장기화로 인한 교과 학습 부진을 막기 위해선 아이의 현재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충해 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학습 공백으로 인한 학습 부진을 예방하고 학습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하지만 시험이 없어진 지금,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방법으로 천재교육의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년 약 20%의 응시율 상승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HME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오는 7월 11일 비대면 온라인 평가로 개최된다.

 

그간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던 HME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험생들의 건강을 고려하고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비대면 온라인 평가로 전환함에 따라 집에서 보유한 PC, 태블릿, 휴대폰 등으로 시험을 볼 수 있다. 이로써 단체 시험으로 인한 코로나19의 감염 가능성을 우려하는 학부모들도 감염 걱정 없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손쉽게’ 내 아이의 학업 성취도 능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문이 열린 셈이다.

 

누적 응시생 199만 명을 기록한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수학 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에서 주최하고 국가교육 기관인 서울교육대학교에서 후원해 학교와 함께하는 행사로 신뢰성 높고 공정성을 인정받은 평가다.

 

여기에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시험으로 전국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의 점수를 바탕으로 하여 성적이 산출되기 때문에 시험이 사라진 지금 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확인하고 진단해 볼 수 있는 가장 공신력 있는 시험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성적에 따른 상장과 메달 수여로 아이에게 학습 성취감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시험 결과 분석표를 통해 전국/지역 대비 내 아이의 학습 성취율,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계산력, 이해력, 추론력, 문제 해결력 등 다양한 영역별 분석 결과와 함께 학습 코칭이 제시되어 있어 향후 학습 계획 및 실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많은 학부모의 선택을 받는 인기 요소이다.

 

7월 11일에 실시되는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는 초등학교 1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지며 교과서 내용을 중심으로 기본/응용/심화의 총 25문항이 출제된다.

 

비대면 온라인 평가로 전환된 상반기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 원서 접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6월 26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접수처, 또는 6월 28일까지 HME 수학 학력평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별도 응시료가 있다. 특히 이번 응시료는 평가 완료 후 문제집을 구매할 수 있는 천재 서점 포인트 5,000점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다소 덜어준다.

 

시상 기준과 자세한 평가 범위와 일정 등은 HME 해법수학 학력평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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