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은 등산객이 무단으로 군부대에 들어와 군의 초동조치병력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께 경기도 양주지역의 육군 모부대는 A(77)씨와 B(69)씨가 부대에 들어온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군과 경찰의 합동조사 결과 등산객인 이들은 하산 중 길을 잃어 양주시청을 바라보고 내려오던 중 출구를 찾지 못해 부대 철조망을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합동조사 결과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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