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했다.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하하-별 부부가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부가 기부한 기금은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생활필수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하하(41)와 별(37) 부부는 2016년 굿네이버스가 주최한 ‘희망편지쓰기대회’ 홍보 행사에 참여하는 등 활동해왔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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