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편의점을 표방해온 세븐일레븐이 이제는 ‘우리동네 기상관측소’로 변신한다.
세븐일레븐은 기상 빅데이터 전문기업인 옵저버와 함께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다양한 날씨상황을 측정할 수 있는 기상관측 장비(사진)를 점포별로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상관측장비는 초미세먼지, 기온, 습도, 강수유무 등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으며, 가로 10㎝, 높이 13㎝ 소형장비로 점포에 설치가 용이하다. 우선 수도권을 중심으로 연내 100여개 점포에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전국 3000여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기상 정보는 세븐일레븐의 모바일 앱인 ‘세븐앱’과 점포 내 전산장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