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여자친구 딜런 메이어에게 청혼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새 여자친구인 시나리오 작가 딜런 메이어와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딜런 메이어와의 관계에 대해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싶다"면서도 "좋은 일은 빨리 일어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하는 청혼을 절대 거절할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딜런 메이어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한 시나리오 몇 개를 이미 생각해뒀다면서도, 딜런 메이어를 깜짝 놀라게 해주기 위해 말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양성애자임을 고백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여성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2016년부터 교제했으나 결별했다. 최근 딜런 메이어와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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