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선두의 담배 및 전자담배 기업 JTI 코리아는 서울 시내 약 5000개의 주요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Ploom Tech)의 판매처를 오는 11월 4일부터 수도권(일부 경기도 및 인천)에 위치한 1만개 이상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인천 연수구와 중구를 비롯하여 고양시, 성남시, 수원시 등 경기도 10개시에 위치한 일부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C-Space 편의점 및 일반 담배 소매점에서도 플룸테크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
JTI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증가하는 구매 니즈에 맞춰 수도권까지 플룸테크 판매처를 확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JTI는 소비자 접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다양한 고객들이 플룸테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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