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ITZY’(있지)가 한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 발표에 모델로 나서 총천연색이 어울리는 매력을 선보였다.
캐주얼 브랜드 안다르는 17일 ‘2019 F/W SOUL FULL OF andar’ 컬렉션 출시와 함께, 전속모델 ITZY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ITZY는 도시의 거리 패션에 어울리는 포즈와, 다양한 색상을 소화해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안다르 측은 “컬러풀한 매력을 담아낸 스트릿 캐주얼 컬렉션”이라며 “총 27가지 스타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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