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병규(23·사진)가 ‘스토브리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병규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조병규가 SBS TV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 출연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특별한 시즌을 준비하는 내용의 드라마로, 오는 11월 전파를 탄다.
극중 조병규는 전통 있는 가구업체 회장의 손자 한재희 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병규는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신우진 온라인 뉴스 기자 ace5@segye.com
사진=HB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