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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앨범 발표 5일 앞둔 이창섭,내년 1월14일 현역 입대

입력 : 2018-12-06 16:06:00 수정 : 2018-12-07 0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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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일 첫 솔로앨범 발표를 앞둔 보이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28·사진)이 내년 초 입대한다.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창섭이 내년 1월14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하게 될 예정이라고 6일 전했다. 

소속사는 "이창섭 본인이 조용한 입대를 원한다"며 "입대 장소와 시간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창섭은 입대 전 팬들과 다양한 소통 자리를 만드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난 8월 입소해 '이기자부대'에서 복무 중인 리더 서은광을 시작으로 이창섭은 두번째 입대 멤버가 됐다. 

앞서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의 리드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그리워하다'와 '기도', '괜찮아요', '너 없인 안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실제로 '나폴레옹'과 '에드거 앨런 포', '도그 파이트', '아이언 마스크' 등 뮤지컬 무대에 섰다.
 
그는 오는 11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앨범 '마크'를 발표한다. 이 앨범에는 자작곡 ‘틈’을 비롯한 ‘웨이'(Way), ‘쉘터'(Shelter), ‘에버'(Ever), 타이틀곡 ‘곤'(Gone) 그리고 ‘Gone’의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모두 6곡이 담길 예정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비투비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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