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유명인사인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앞줄 가운데)이 휴식과 추석 차례를 지내기 위해 오는 6일 귀국한다.
지난해 10월 베트남 대표팀을 맡은 박 감독은 23세이하 아시아선수권 준우승, 2018아시안게임 4강 등 베트남 축구 역사를 새로 써나가 '베트남 국민아빠'대열까지 올라섰다.
5일 박 감독 측 관계자는 "박 감독이 6일 귀국, 가족, 지인들과 만나는 등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대회를 구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 감독은 베트남 축구 최대 관심사인 오는 11월 동남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스즈키컵)에서 10년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