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의 오존 농도는 시간당 0.127ppm으로 측정됐다.
서울시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를 발령한다.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앞서 서울에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연속 오존 주의보가 발령된 바 있다.
서울시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에서 실외활동과 차량 운행을 자제할 것을 시민에게 권고하고 있다. 노약자와 어린이는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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