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학교는 백로의 보존가치를 알리고 생태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학생과 학부모, 시민 200명이 대상이다. 매주 토·일요일 20명씩 10차례 진행한다. 생태해설사와 함께하는 태화강생태탐방, 종이백로 만들기 체험 등의 내용이다. 오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태화강방문자센터 여울 홈페이지(www.taehwariver.com)나 전화(052-221-5560)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이보람 기자 bora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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