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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vs코스타리카' 중계로 '연예가중계' '백종원의 골목식당' 등 결방

입력 : 2018-06-22 19:59:50 수정 : 2018-06-22 1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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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과 코스타리카의 러시아 월드컵 E조 경기가 오늘(22일) 오후 9시 중계되면서 일부 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22일 지상파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E조 브라질 대 코스타리카 경기를 KBS 2TV를 통해 중계한다.

이에 따라 '연예가 중계'가 결방한다. 다만 오후 11시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거기가 어딘데?'는 정상방송한다.

이어 KBS 1TV에서는 이날 밤 11시 40분부터 러시아 월드컵 조별 예선 D조 나이지리아 대 아이슬란드 경기를 편성한다. 이로인해 '콘서트 7080'이 결방한다.

SBS 또한 이날 오후 11시 20분부터 나이지리아 대 아이슬란드 경기 중계로 인해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결방한다. 매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은 정상 방송된다.

한편 MBC는 이날 편성된 러시아 월드컵 중계가 없다. 이에 '선을 넘는 녀석들', '나 혼자 산다'를 정상 방송한다.

뉴스팀 ace2@segye.com
사진=연예가중계, 백종원의 골목식당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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