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샤이니 멤버들은 종현 죽음으로 겪게 된 많은 일들에 대해 얘기했다.
샤이니 멤버들은 종현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에 대해 쏟아냈다.
종현은 지난해 12월 18일 저녁 청담동 레지던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된 레지던스는 종현에 의해 직접 2박 3일로 예약된 것으로 알려졌고 발견 당시 갈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숨지기 전 종현은 누나에게 “나 보내 달라, 고생했다고 말해달라”라는 등의 내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샤이니는 자신들의 앨범 홍보를 위해 종현의 죽음을 이용한다는 말이 돌기도 해 많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뉴스팀
사진=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