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8년도 나노기술 발전 시행계획’에는 10개 부처와 11개 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에서 수행하는 연구개발(5720억원), 인프라(527억원), 인력 양성(446억원) 투자액이 포함됐다. 나노기술 확보 및 산업화 촉진을 위한 전략도 담겼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과 융합할 수 있는 나노소재 개발을 집중 지원키로 했다.
이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를 이끌 총괄책임자로 세종에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를, 부산에는 천재원 영국 엑센트리 대표를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다.
정지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